|
|

|
|
도수산자원연구소, 북방대합 종묘 동해안에 무상 방류
|
|
2010년 10월 01일(금) 10:07 [설악뉴스] 
|
|
|
강원도수산자원연구소(소장 최이길)에 따르면 5일부터 12일까지 북방대합 종료 50만마리를 동해안연안 6개 시·군 어촌마을 해역에 방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생산한 인공종묘는 각장 1.5~2cm급 크기의 북방대합 50만마리로 150일간 사육 하여 성장이 우수한 종묘를 선별하여 방류한다.
북방대합은 동해안 청정 해역 수심 5 ~15m의 모래속에 서식하는 동해안의 한해성 특산종으로 무게 200~300g의 대형종이며 파도가 심한 동해안에서 씨뿌림 양식에 적합한 양식품종이다.
특히 이번에 방류되는 북방대합은 저지방 고단백질 식품으로 수출에 의한 외화획득도 가능해 동해안에서 참가리비와 함께 어업인 소득 증대를 꾀하는 최고의 품종으로 꼽히고 있으며, 2~3년 후면 8cm이상 크기의 성패로 성장하여 약 3억원의 소득이 기대된다.
도수산자원연구소 관계자는 "종묘방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북방대합 종묘가 상품성이 있는 크기로 자랄 때까지 불법포획금지 등 방류지역에 대하여 어장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시·군과 어촌계 등 어업인에게 당부한다고" 말했다.
|
|
|
|
설악news 기자 seoraknews@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