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아토피 없는 마을, 달래촌’ 선포식
|
|
2010년 09월 30일(목) 11:29 [설악뉴스] 
|
|
|
| 
| | ↑↑ 양양군 현남면 하월천리 달래촌마을 | ⓒ 설악news | |
1,528.9ha의 광활한 청정자연이 숨쉬는 양양군 현남면 하월천리(달래촌마을) 새농어촌건설추진단이 10월 1일 오후 ‘아토피없는 마을, 달래촌’ 선포식을 가진다.
달래촌 마을 주민들은 지난 6월, 가구별로 소액씩 출자하여 영농조합법인 달래촌을 설립했으며 2002년 태풍 루사이후 8년간 방치되었던 폐공가를 리모델링하여 친환경 유기농 산채뷔페 식당을 마련, 이날 선포식과 함께 오픈해 마을 공동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주민들은 친환경 유기농 산채뷔페 식당을 운영하면서 서예, 서각가 윤춘목씨의 서각작품도 전시하고 판소리, 샹송, 대중가요 공연으로 아늑한 식당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달래촌새농어촌건설추진단 김주성 단장은 “앞으로 아토피환자 치유를 목적으로 ‘달래촌아토피 치유연구소’를 설립하여 다양한 아토피 관련정보를 수집하고 아토피 학회, 피부과의사, 전문가 집단과의 연계 등을 통한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아토피 학술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아토피 치유마을로 거듭날 계획”이라고 했다.
특히 하월천리 적송림속 13코스 80㎞에 이르는 달래촌 트래킹코스를 이용한 자연치유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친환경 유기농법을 통한 건강치유 먹거리 생산으로 ‘아토피 없는 마을 달래촌’에서 ‘아토피 치유마을 달래촌’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아토피 치유 건강마을로 거듭나겠다는 강한 포부를 밝혔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