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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생태·평화 자전거 대행진 고성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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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08일(금) 10:3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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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설악news | |
전쟁과 분단으로만 인식하던 DMZ를 무한한 생명과 평화의 상징으로 전 세계에 홍보하기 위해 오는 11일 DMZ 생태·평화 자전거 대행진 행사가 고성에서 시작된다.
이번 DMZ 생태·평화 자전거 대행진은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하고 KBS, 조선일보, 접경 10개 시·군이 공동 주관으로 11일부터 15일까지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고성에서 출발하여 강화에 도착하는 행사이다.
DMZ 자전거 대행진은 고성군 통일전망대 북한관 앞 광장에서 20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통일염원 평화의 종 타종, 농악놀이 등의 식전행사와 대회사, 환영사, 통일염원 고성군 새마을 부녀회 합창단 노래 등의 본행사에 이어 445km의 자전거 대장정 출발을 하게된다.
군 관계자는 “냉전과 분단의 상징인 DMZ이 생명과 평화의 자전거 길로 되살아날 수 있도록 행사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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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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