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2010년 양양송이축제 28일까지 남대천 둔치와 양양군 송이산지 일원에서 열려
|
|
환경, 건강,교육,행복, 인류번영을 모토로 청정 양양 관광 홍보도
|
|
2010년 09월 24일(금) 12:49 [설악뉴스] 
|
|
|
| 
| | ↑↑ 오세만군의회의장과 최홍규 군의원이 양양송이축제서 낙산배를 둘러보고 있다. | ⓒ 설악news | |
지역축제로선 대표적으로 성공한 14회 양양송이 축제가 9월 24일부터 28일까지 ‘세계인이 사랑하는 지구촌 명품’이란 슬로건으로 남대천 둔치와 양양군 송이 산지 일원에서 개막 됐다.
이날 이진호 양양군수, 오세만 양양군의회 의장, 김우섭 양양송이축제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신제와 개막식을 갖고 송이보물찾기와 외국인 송이채취현장 체험을 시작으로 4일 간 일정이 시작 됐다.
양양송이축제는 지난 1997년 처음 개최되어 2007, 2008 문화체육관광부 최우수축제, 2009 우수축제로 지정되는 등 국내외적으로 널리 알려진 대표적인 문화관광축제로 2010년은 "양양송이 사랑에 빠지다"의 주재로 열리고 있다.
양양군은 2010양양송이축제를 환경축제, 건강(생명)축제, 교육축제, 행복(참여)축제, 인류번영 축제로 주제를 정하고 양양만의 고유 문화를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소개함으로 국제적 교류의 장을 마련 하고 있다.
또 동호리 후리체험 행사와 어성전 탁장사 목도놀이,송천떡 등을 포함 다양한 지역 고유문화와 지역 특산물을 외지 관광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특히 송이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 시연과 시식회를 통해 천년 향이 살아 있는 송이의 우수성뽑냈다.
양양군은 이를 통해 송이가 자랄 수 있는 청정 양양의 오염되지 않은 관광자원을 홍보하는 한편 외국 관광객들에 송이 현장체험 행사의 장을 마련 관광을 넘어선 민간 교류의 장을 마련해 첫날부터 외국인들로 부터 극찬을 밭았다.
한편 양양송이 축제장에서 양양 분재협회 회원들의 분재회원전도 열려 분재애호가 들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잡았으며,새마을 양양군 부녀회 등 각 단체들도 송이를 이용한 지역 고유 음식을 판매 하고 있다.
이진호 양양군수는 2010년 송이축제를 통해 “양양 명품송이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려 양양군의 지역브랜드가치를 높이는 지구촌 문화축제로 자리잡았다”고 강조 했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