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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자연산 송이 오는 18일 전 후 본격 채취될 듯,최근 기온 균사 활동에 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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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 관련 제품 서울 명동서 홍보전-국내외 관광객들 높은 관심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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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12일(일) 12:0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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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국내 최고 품질의 송이 생산지인 양양군이 송이축제를 앞두고 양양송이를 이용한 가공식품 소비 촉진을 위한 프로모션 행사를 지난 11, 12일 양일간 서울 명동 일대에서 개최했다. | ⓒ 설악news | |
양양군이 송이축제를 앞두고 양양송이를 이용한 가공식품 소비 촉진을 위한 프로모션 행사를 11-12일 양일간 서울 명동 일대에서 개최 했다.
특히 송이 풍년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열린 이번 프로모션 행사는 3년에 걸쳐 양양송이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진행 중인 ‘2010 양양송이 명품브랜드화 IMC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양양군은 이를 위해 명동 일대에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양양민속도가의 송이 주, 오색전통장의 송이장, 송이 산의 송이쿠키 및 젤리 등에 대한 시식을 행사를 갖고 오는 24일부터 개최되는 양양송이축제 체험 관광을 홍보 했다.
양양군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서울을 중심으로 한 수도권 시민들과 일본 관광객들에게 양양 자연산송이의 우수성을 알리는 한편 일본인을 포함한 외국 관광객들에게 양양송이 제품을 직접 소개 했다.
한편 양양군은 2008년부터 3년에 걸쳐 양양송이와 송이가공식품의 인지도 향상을 위해 ‘양양송이 IMC 명품 브랜드화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이런 가운데 송이 채취 철을 앞두고 최근 날씨가 자연산 송이 균사의 활동이 활발해 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있어 예년에 비해 송이 풍년이 될 것이라는 기개감이 높아 관련종사자들을 들뜨게 하고 있다.
또 최근 지역에 내리고 있는 비는 송이가 자랄 수 있는 적당한 습도를 유지해 주는 것은 물론 지표면의 온도를 19도 이하고 떨어지게 해주는 요인을 제공하고 있어 오는 18일 전 후로 많은 송이가 채취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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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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