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성 앞 바다 20대 여성 변사체 발견
|
|
2010년 09월 09일(목) 11:03 [설악뉴스] 
|
|
|
속초해양경찰서(서장 김용범)는 8일 오후 1시경 고성군 아야진 북동방 약 5해리 해상에서 20대 전후로 추정되는 여자변사체가 표류하는 것을 해경 경비함정이 발견해 인양했다고 밝혔다.
변사체 특징으로는 키 152㎝, 몸무게는 약 40㎏정도의 다소 외소한 체격의 단발머리형 여자 변사체로, 상의 꽃무늬 7부셔츠와 붉은색 꽃무늬 반팔셔츠를 착용하고 있었으며, 치아 상태는 상구치 3개와 하구치 4개만 있었다.
속초해양경찰서는 발견된 사체가 부패가 진행되고 있어 사망한지 수십여일이 지났을 것으로 판단하고 변사자의 신원확인과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속초해경은 발견된 변사자의 신원을 알고 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