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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축제 14회 양양송이축제 카운트다운

2010년 09월 14일(화) 15:04 [설악뉴스]

 

↑↑ 양양 송이축제 송이판매장 모습

ⓒ 설악news


지역축제로선 대표적으로 성공한 14회 양양송이 축제가 오는 9월 24일부터 28일까지 남대천 둔치 일원과 송이산에서 열린다.

양양송이축제는 지난 1997년 처음 개최되어 2007, 2008 문화체육관광부 최우수축제, 2009 우수축제로 지정되는 등 국내외적으로 널리 알려진 대표적인 문화관광축제이다.

양양군이 주최하고 양양송이축제위원회가 주관하는 ‘천년의 향! 양양송이축제 2010’는 "양양송이 사랑에 빠지다"의 주재로 9월24일 오전10시 산신제를 시작으로 시작 된다.

산림청 지리적표시제 첫 번째 등록 임산물인 양양송이는 해충과 산불, 각종 훼손 등으로부터 정성스럽게 보존해온 깊은 소나무 숲의 수십 년 된 소나무 그늘에서 해풍의 영향을 받아 깊은 향과 카랑카랑한 육질이 일품인 ‘명품송이’로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다.

양양송이는 송이축제장 양양송이직거래장터에서 전시 판매되며 타 역의 국내산과 중국, 북한산 송이도 원산지표시를 하고 전시 판매된다.

현장체험행사로는 외국인 송이채취현장체험행사가 송이산지를 직접 방문, 진행되며 어린이, 가족이 많이 참여하는 송이생태견학과 송이보물찾기, 송이 숲 밤 줍기 체험은 손양면 상왕도리 소나무 숲에서 열릴 예정이다.

또한 양양송이의 특성과 우수성을 알수있는 송이주제관, 양양의 전통음식과 송이를 재료로 한 송이 음식관, 임금님 진상품인 낙산 배 전시품평회, 표고버섯관 등 양양군의 전통문화와 특산품을 골고루 접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손양면 동호리 멸치후리기체험과 어성전리 탁장사 목도놀이, 송천떡체험 등 홈스테이 및 시골체험과 양양양수발전소 탐방도 방문객 체험행사로 진행되는 등 지역 축제로 진행 된다.

또 9월26일 남대천 둔치에서 양양송이마라톤대회가, 9월 25일부터 26일까지는 양양송이 배 강원도배드민턴대회와 양양송이배강원도축구대회가 열려 3천여 명의 스포츠 동호인과 가족들이 양양송이축제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등 지역 경제 파급효과도 클 것으로 예상된다.

양양군은‘양양송이축제 2010’에 40여 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송이축제를 통해 양양송이의 우수성을 알리는 등 양양 홍보에 주력하기로 했다.

김우섭 양양송이축제위원장은“양양송이축제 2010을 양양 명품송이의 우수성을 알리고 양양군의 지역가치를 홍보 판매하는 경제성이 있는 문화축제로 만들어나갈 계획 ”이라고 했다.

송준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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