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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제공항~중국 상해·심양노선 연장 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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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14일(화) 12:1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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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중국 동방항공 전세기 A320 기종 | ⓒ 설악news | |
강원도는 9월말까지 운항 하기로 했던 양양국제공항~중국 상해·심양노선의 전세기를 10월말까지 연장 운항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도는 이번 국제선전세기를 운영하면서 그동안 침체되어있던 양양공항을 중국에 알리는 등 다양한 홍보를 통해 국제선 전세기의 향후 지속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판단하여 연장 운항하기로 결정했다.
항공기는 중국 동방항공 전세기로 A320 기종의 157석 비행기가 운항 되며, 상항이 2회, 심양2회 주 4회 운항하게 된다.
운항일정은 매주 화, 토요일 오전 9시 상하이에서 출발해 오전 11시50분 양양에 도착하여 12시40분 양양을 출발, 오후 1시 40분 심양에 도착한다. 이어 오후 2시30분 심양을 출발, 오후 5시30분 양양에 도착한 다음 오후 6시20분 양양을 떠나 오후 7시25분 상하이에 도착한다.
특히 추석연휴 중국관광을 원하는 강원도내 관광객에 대해서는 내국인을 위한 공급석을 확대하고, 연휴 시작일인 21일 선착순 20명에 한해 추석연휴 요금이 아닌 특별 할인가격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양양공항을 이용하고자 서울에서 출발하는 승객을 위해 비행편이 운항하는 날 화,토요일에는 서울 대림동과 양양 국제공항강 셔틀버스를 무료로 운행하고, 춘천과 원주지역등 국제선전세기 단체예약 인원이 있을 경우, 양양공항까지 버스를 제공한다.
한편 양양국제공항과 중국 상해 및 동북 3성 최대 도시인 요녕성 심양을 왕복하는 국제선전세기는 그동안 4,000여명의 중국인을 포함하여 총 7,700명의 승객이 이용하는 등 한국과 중국의 관광교류에 기여해 왔다.
강원도 관계자는 "양양공항활성화 방안을 마련하여, 동해안지역의 관광발전에 최선을 다하고, 국제선전세기를 통해 외국인관광객 유치에 진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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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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