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전통시장 설악권 관광과 연계 추진
|
|
35명 이상 탑승한 관광버스와 여행사에 50만원 지원키로
|
|
2010년 09월 08일(수) 11:08 [설악뉴스] 
|
|
|
양양군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설악권 관광자원과 연계한 전통시장 탐방단 유치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강원 영북 지역 최대 규모인 양양 5일장의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경기 활성화 차원에서 도시민의 전통시장 방문을 적극 유도하기로 했다.
탐방단 운영은 이번 달 부터 오는 11월까지 4회에 걸쳐 송이․연어축제와 낙산사, 오색 주전골 등 가을 관광 상품과 연계한 투어코스를 개발해 집중할 예정이다.
군은 이 기간 중 전통시장에서 2시간 이상 체류한 35인 이상 탐방단과 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에게 차량경비와 여행자보험료 등으로 관광버스 1대당 50만원의 여행경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 시장투어 참자에게는 1인당 1만원 상당의 강원도전통시장상품권을 판매하여 전통시장 내에서 상품을 구매하도록 유도하기로 했다.
또 참가자들의 편의를 위해 관광안내 팜프렛 및 장바구니 등을 제공하고 관광도우미를 상주 배치해 전통시장의 먹 거리, 볼거리, 살거리 등과 지역 연계 관광자원을 홍보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시장투어 참여 동기, 구매상품, 만족도 등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해 상인의식 혁신 및 판매기법 변화 등을 고객 눈 높이에 맞추어 간다는 계획이다.
양양전통시장은 계절별로 다양한 농수특산물이 거래되는 등 수 십 년간 지역을 대표하는 전통시장의 역사성을 갖고 있어 옛 향수와 정서를 갈망하는 현대인의 취향과 맞물려 최근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