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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하반기 식중독 발생 우려업소 집중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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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08일(수) 10:5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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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보건소는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식품위생업소 44개소에 대해 6일부터 15일까지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집중지도점검은 건강한 명절나기를 도모하기위해 식중독 발생우려가 높은 집단급식소, 뷔페 및 대형음식점 등을 집중 지도점검 하여 업소내 위생관리책임자 지정을 통한 자율위생관리 정착 및 영업자, 조리종사자 등에 대한 위생교육을 실시하여 위생의식을 제고하고자 한다.
이에 따라 군 보건소는 위생관리담당자가 대상업소를 방문하여 조리식품 및 기구의 미생물 간이키트 검사, 음용수 검사, 순간오염도 측정기를 이용한 작업장 표면 오염도 측정, 식품안전관리지침의 점검표에 따른 영업자 이행여부 확인 등을 통하여 집중 지도점검 할 계획이다.
점검결과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행정조치 이행 및 특별관리업소로 지정해 향후 식중독이 발생하지 않도록 집중관리하고 수거·검사를 병행하여 검사결과를 영업자에게 통보하는 등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한편 상반기 집중관리업소 총 61개소에 대한 지도점검결과 식품공전의 식중독균, 식품접객업소 조리판매 등에 대한 기준 및 규격여부가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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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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