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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새농어촌건설운동 우수마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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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06일(월) 11:4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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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올해 새농어촌건설운동을 추진 중인 관내 3개 마을을 대상으로 지난 8월 27일 자체평가를 실시한 결과 새농어촌건설운동 우수마을을 현내면 배봉리(5년차), 간성읍 진부리(2년차) 등 2곳으로 선정해 강원도에 추천키로 했다.
이번 평가는 군 관계자와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이 3개 마을을 대상으로 마을발전을 위한 자주적 노력과 교육 등 정신분야, 비교우위 소득작목개발과 농촌관광 농산물마케팅 추진 등 소득증대분야, 마을경관조성 등 환경개선분야 등 5개분야 57항목으로 추진실적을 평가했다.
새농어촌건설운동은 정신개혁, 소득증대, 환경개선 등을 통해 농어업인 스스로 잘사는 농어촌을 만들자는 강원도의 특수시책사업으로 우수마을로 선정된 2곳은 강원도에 추천되며, 강원도의 평가를 거처 우수마을로 선정되면 마을별 5억원의 혁신역량사업비가 지원된다.
군 담당자는 “향후 주민교육, 홍보, 기술정보보급, 각종 인센티브 지급 등을 통해 보다 내실 있는 새농어촌건설운동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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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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