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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해수욕장 폐장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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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06일(월) 10:1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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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은 피서철 해변 운영 폐장후 주요 여름해변 및 관광지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와 중추절 손님맞이 생활주변 정화를 위해 오는 9일부터 20일까지 12일간 『깨끗한 고성만들기』대청결활동 및 군산하 관리시설 등 환경정비 주간으로 설정하고 대대적인 청소를 실시한다.
이에 따라 군은 유관기관·단체, 군인, 학생, 주민 등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관내해변, 도로변, 호수 및 항포구, 군경계지역 등을 중점정화 할 계획이다.
특히 오는 10일 오후부터 대대적으로 전군민 1000여명이 37개소의 해당구역별로 각종쓰레기청소 및 분리수거, 항포구내 시설물 정비, 수중해양 정화, 노상적치물·불법광고물제거 등을 추진한다.
또한 군은 범군민 참여를 유도하기위해 각 읍면 리장회의 등을 통해 전주민의 참여를 당부하는 한편 3일 기관·단체, 군부대 등에 협조공문을 발송해 오는 7일 오후 군청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청결활동추진에 따른 관계자 회의를 소집하여 10일 『깨끗한 고성만들기』대청결운동에 대대적으로 참여하여 줄 것을 협조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추진하는 국토대청결운동은 국격제고 및 G20를 준비하고 다가오는 중추절 연휴기간동안 우리 군을 방문하는 귀향객 및 내방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청정고성의 이미지를 심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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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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