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성군 친환경 퇴비생산 추진
|
|
2010년 08월 10일(화) 11:35 [설악뉴스] 
|
|
|
고성군이 부존자원을 이용하여 지력을 증진시킴으로써 토양 안정성과 농산물의 품질을 높이고 토양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10 퇴비생산을 추진한다.
군은 8월부터 12월까지 산야초 및 농경지 주변 들풀을 이용한 여름철 퇴비생산과 볏짚, 보리짚, 축산분뇨 등 농축부산물을 퇴비자원화하고 목재파쇄기를 이용한 산림 간벌목의 퇴비자원활용하며 새농어촌건설운동, 친환경농업실천 마을과 연계하여 자율참여의식을 확산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군은 10월말까지를 중점추진기간으로 정하고 목표량을 5만6천톤으로 정하고 읍면별 퇴비생산 시범마을을 조성해 선도마을을 중심으로 풀베기의 날, 연시회 개최 등으로 퇴비생산 분위기를 조성한다.
또한 마을전담 지도원을 배치해 기술지도 실시, 농업인 단체회원들로 하여금 퇴비생산에 주도적 역할을 담당하게 해 적극참여를 유도하여 대대적인 퇴비생산 캠페인 전개로 퇴비증산을 추진한다.
한편 11월경에는 퇴비생산 우수마을 3곳을 선정해 친환경농자재를 지원할 계획이다.
군은 퇴비생산을 통해 친환경농업 활성화 및 확산을 유도하고 친환경 기반조성으로 농가소득이 증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
|
|
김장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