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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농심테마공원 '농업과 자연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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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28일(수) 11:3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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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고성군농업기술센터내 농심테마공원을 조성해 농업과 함꼐 자연의 향수를 느낄 수 있어 학생 및 군민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 ⓒ 설악news | |
고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박용한)는 소비자, 어린이들에게 농업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기 위한 농심테마공원을 농업기술센터내에 조성하여, 농업과 함께 자연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여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는 관내 학생 및 군민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군은 농심테마가 있는 공원으로 농촌의 공익적 기능 강화와 농업의 참모습을 제공하여 농촌에 대한 재인식 및 중요성을 체험하기 위한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간성읍 신안리 390번지 농업기술센터내에 테마공원을 조성했다.
이에 따라 덩굴식물포(하우스 1동)에 조롱박 등 10개 품목의 관상용 호박 전시와 토끼사육장, 연못 및 쉼터 등을 조성했다.
또한 자원식물포(70구획)는 보리, 밀, 팥, 감자 등 재래식물 14품목과 라벤더, 민트 등 허브식물 4종, 할미꽃, 기린초, 초롱꽃 등 자생식물 17품목, 맥문동, 삼지구엽초, 삼백초 등 약용식물 16품목, 참나물, 산부추, 곰취 등 산채식물 19종과 인삼전시포를 조성했다.
새소득작목 전시포에는 산딸기, 복분자, 머루 등 복고과일류 10품목, 음나무 오미자 등 약용·산채작목과 블루베리, 비타민나무, 칼슘나무 등 건강보조작목을 전시하고 있어 향후 보고, 느끼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했다.
특히 농심테마공원은 연중무휴로 무료개방하고 있으며, 단체이용시 현장안내도 실시하고 있어 농촌의 공익적 기능 강화에 큰 효과가 기대된다.
군관계자는 “농업의 참모습을 제공하여 농촌에 대한 재인식으로 농업과 함께 자연을 느낄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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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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