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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보건소 여름철 해변 불법영업 지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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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22일(목) 11:3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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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해변 및 유원지를 대상으로 무신고 영업등 불법영업행위로 인한 식중독 등 식품사고 발생이 우려되어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 보건소는 7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관내 해변 및 유원지를 대상으로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합동으로 4개반 8명의 점검반을 편성해 ▲무신고영업행위 ▲식품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여부 ▲원료·부원료 등 식재료 적정보관여부 ▲냉장·냉동실 취급여부 ▲업태를 위반하여 타 업종의 영업행위여부, 횟집 수족관등 위생관리 적정여부 등을 주로 지도단속한다.
군관계자는 “우리군을 방문하는 외지 피서객이 쾌적하고 편히 쉬고 갈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좋은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점검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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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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