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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피시철 맞아 관광객 유치 전방위 관광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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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13일(화) 11:2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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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는 국도 46호선의 확장 개통 등 접근 교통망의 획기적 개선으로 서울・수도권이 1시간대로 좁혀지는 등 피서철을 맞아 전국의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2천만 관광객 시대를 열 수 있도록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전방위 관광홍보 마케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관광객 수용태세를 재정비하는 동시에 잠재 고객들을 유치하기 위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우선, 휴양지 이미지 제고를 위한 ‘친절・질서・청결・신용’ 속초시민 4대 실천운동을 범 시민 운동으로 전개하는 한편, 피서철 전 속초시내 관광 명소 등에 관광 안내판과 각종 홍보 사인물의 신설 또는 정비를 마쳤다.
또한 수도권 지하철의 내・외부와 수도권을 오가는 고속버스 외부에 홍보물을 부착하고, 서울~동홍천간 고속도로의 주요 구간에 ‘수도권~속초 1시간대’ 라는 홍보 프래카드와 배너기의 게첨을 13일 완료한다.
이와 함께 수도권 패션 중심가에서 매년 실시하고 있는 현장 홍보활동도 공무원과 사회단체 회원 등 20여명의 홍보단을 구성해 7월 22일경 실시한다.
특히, 갯배와 아바이마을 등이 최근 인기예능 프로그램에 소개되어 많은 관광객이 방문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인기드라마의 제작 지원과 2010 대한민국 음악대향연과 연계된 각종 예능프로그램의 유치를 통해 홍보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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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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