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성군 폭염대비 종합대책 추진
|
|
2010년 07월 07일(수) 09:39 [설악뉴스] 
|
|
|
고성군이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에 따라 여름철 평균기온의 상승과 함께 폭염일수의 빈도와 강도의 증가를 불러올 것으로 예상돼 폭염대비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군은 여름철 폭염특보기간 국민행동요령 홍보 등 범 정부차원의 효율적 대응체계를 확립하기위해 관련 T/F팀을 구성해 역할분담 및 공동대응협력체계 구축한다.
중점추진사항으로는 ▲고성군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폭염상황관리체계 확립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장 무더운 오후시간대(13:00~15:00) 휴식을 유도하는 무더위 휴식시간제 운영 ▲폭염정보 전달체계 구축 △8월말까지 노인들이 자주 활용하고 쉽게 이동할 수 있는 일상생활공간 주변에 위치한 장소를 활용해 무더위 쉼터를 운영 ▲방문건강관리요원, 노인돌보미 등 지정도우미를 활용한 취약계층 도우미 운영해 방문건강체크, 안부전화 실시등과 폭염대비 건강지키기 홍보활동도 전개할 계획이다.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 기온이 33℃이상이고 일 최고 열지수 32℃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때 폭염경보는 일 최고 기온 35℃이상이고 일 최고열지수 41℃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때 각각 발효된다.
군 관계자는 “폭염경보 발령 시 거동이 불편한 노인이나 신체허약자, 환자 등은 외출은 삼가고 현기증, 메스꺼움, 두통 등 일사병 초기증세가 나타날 경우 시원한 장소로 이동해 휴식을 취한 후 의사의 처방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