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군, '어린이체험학습프로그램' 교육수준 향상
|
|
2010년 06월 28일(월) 14:05 [설악뉴스] 
|
|
|
양양군이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CSI)중 지역 개발형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어린이체험학습 프로그램」이 관내 어린이들의 문화, 교육수준을 높이는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보건복지가족부가 국비를 지원하여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자체가 지역 실정에 부합하는 사회서비스를 발굴하면 이를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2007년 9월부터 시작된「양양군 어린이 체험학습프로그램」은 올해 국비 1억 등 총1억2천5백만원이 투입, 전국의 역사적, 문화적 가치가 있는 지역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매월 양양지역자활센터와 홀로섬이한마음후원회가 주관으로100여명이 참가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문화적 혜택이 적은 양양 지역 어린이들에게 다른 지역, 다른 문화를 접할 수 있는 현장학습의 기회를 제공하여 자율성, 자신감, 창의력, 협동심을 함양시켜 참가 어린이, 학부모들로부터 호응을 얻고있다.
양양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이면 신청가능하며 1만원의 체험학습비만 내면 된다.
박상민 주민생활과장은 “시간적, 경제적 여유가 없는 초등학생 학부모를 대신해 어린이 체험학습을 추진하고 있다”며 “학부모 모니터링 등을 통해 내실있는 운영을 함으로써 아이들의 문화적수준과 학업수준을 향상, 진취적인 청소년으로 성장하게 함으로써 우리지역의 미래자산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