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군,2개 마을 정보화마을 전국최우수마을로 선정
|
|
2010년 07월 04일(일) 19:37 [설악뉴스] 
|
|
|
양양군이 전자상거래, 전통체험장 전자홍보 등 정보화마을 운영 활성화로 2개 마을이 전국 최우수마을로 선정되었다.
군은 행정안전부가 전국의 357곳의 정보화마을을 대상으로 2009년도 한해동안 운영실적을 평가하는 ‘2010년 정보화마을 운영평가’에서 최우수마을로 ‘송천떡마을’(서면 송천리)과 ‘해담마을’(서면 서림리)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정보격차해소, 공동체 활성화, 지역경쟁력강화 및 주민활성화의지 등에 중점으 두고 평가하였으며 양양군의 2개마을은 운영위원회 운영, 정보화교육 실적, 홈페이지 접속실적, 소득창출 및 상품판매후 고객관리가 잘된점 등이 높게 평가됐다.
특히 송천떡마을은 2003년도 정보화마을로 처음 조성된후 전자 상거래를 통해 송천떡, 자연산 송이, 인진쑥 가공식품 등 지역에서 생산되는 특산물을 판매해 농가소득을 올리고 송천떡체험 홍보를 통해 많은 단체관광객이 참여, 마을소득향상이 이루어져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해담마을은 2007년도 정보화마을로 조성된 이후 온라인 여름 체험상품판매, 돌탑 쌓기, 짚공예, 김장 담그기, 민속떡체험, 레저체험 등 다양한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인터넷을 통한 마을홍보로 연간 3만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등 정보화를 통한 방문객증가와 소득창출이 활발하게 이루어 지고 있어 좋은 평가를 받게 됐다.
이번에 선정된 2개마을에 대해서는 행정안전부장관상과 100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지며 정보화마을 대표홈페이지 집중홍보, 해외방문단 관광 견학코스 우선 지정, 대표 포털사이트와 연계를 통한 단어검색서비스 제공 등 행안부차원에서 다양한 매체를 통한 전략적 전자홍보를 지원해준다
군 담당자는 “정보격차 해소와 주민 소득증대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정보화마을 사업이 더욱 발전되어 성공모델이 될 수 있도록 운영장비 및 정보화교육 등 행정적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했다.
|
|
|
|
김장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