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성군 거진읍 자산리 디지털공부방 마련
|
|
2010년 06월 18일(금) 09:39 [설악뉴스] 
|
|
|
| 
| | ↑↑ 고성군은 2005년 거진읍 용하리, 죽왕면 야촌리를 시작으로 지난해 토성면 신평1리까지 총 9개소의 1억3천5백만원을 들여 디지털공부방을 구축했다. | ⓒ 설악news | |
고성군이 정보화에 소외된 농어촌마을에 인터넷 및 정보 인프라를 제공하여 지역주민 누구나 이용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하기위해 추진하는 디지털공부방을 거진읍 자산리에 만들기로 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 3월~4월에 신청을 받아 현지실사를 실시하여 20가구 이상 마을로 PC보급등 정보화에 소외된 마을, 학생층, 청소년등 이용계층이 많은 마을, 읍면 소재지에서 떨어진 마을, 정보화의지가 높은마을을 심사하여 거진읍 자산리를 최종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이달말까지 자산리 복지회관에 컴퓨터 5대, 복합기 1대, 빔프로젝트, 책걸상, 집기등을 설치하여 EBS 인터넷 수능강의나 인터넷교육 등의 디지털공부방으로서의 기능과 전자상거래, 마을홈페이지관리등 농어촌 주민 인터넷활용 등 학생과 주민들의 정보 접근이 용이하고 도시와 농어촌간 정보격차를 해소할 계획이다.
군은 디지털공부방 구축되면 마을운영위원회를 구성하여 주민들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한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