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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미래농업을 이끌 영농 4-H회 회원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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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23일(수) 11:1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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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난달 28일 토성면 신평1리에서 고성군 4-H연합회(회장 전동근)와 고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박용한), 강원도농업기술원(원장 박흥재), 신평1리 마을주민(이장 김억조) 등 50여명이 푸른농촌 희망찾기의 일환으로 마을공원주변 꽃길조성, 마을등산로 정비, 영농폐비닐 수거, 농약 빈병수거, 쓰레기줍기 등 봉사활동을 실시해 소수의 인원이지만 생명, 환경, 전통문화가 조화된 쾌적한 자립형 고성군 복지농촌을 만들고자 했다. | ⓒ 설악news | |
고성군 농업기술센터는 젊고 유능한 회원을 영입하여 미래농촌을 이끌어갈 농업 후계인력을 확보하기위해 4-H회 회원을 모집한다.
4-H회란 4-H란 머리(HEAD), 마음(HEART), 손(HANDS), 건강(HEALTH)를 의미하는 것으로 청소년들로 하여금 지·덕·노·체의 이념을 바탕으로 다양한 교육훈련, 수련·문화활동, 국제교류활동 등의 체험교육에 참여하여 창조적 미래세대에게 요구되는 리더십과 공동체의식 그리고 유용한 생활의 기술과 생명존중의 가치를 함양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육성 지원하는 단체이다.
이에 따라 군은 급속한 변화속에서 농산물시장 개방확대, 도농간 소득격차 심화, 젊은층의 영농기피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농촌을 쾌적한 삶의 공간으로 발전시키고자 7월말까지 지역내 29세미만 남녀 구분없이 젊은 영농인 및 농업농촌에 관심이 있는 중·고교 청소년을 대상으로 회원모집을 실시한다.
한편 6월 25일은 관내 중·고교학생 45명이 학교 4-H 문화탐방 및 영농현장체험으로 강릉 백합재배농가 등을 방문해 수출농업의 현장체험 기회를 제공해 젊은 농촌인력을 확보해 과학영농 체험학습 등으로 영농 정착을 유도하여 활력있는 농촌만들기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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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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