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낙산도립공원 관광객 위한 탐방 데크로드를 설치
|
|
2010년 06월 11일(금) 11:49 [설악뉴스] 
|
|
|
양양군은 관광객들의 이용편의를 위해 낙산도립공원내 탐방 데크로드를 설치한다.
군에 따르면 낙산도립공원을 이용하는 관광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편안하게 공원을 관람 할 수 있도록 송림을 활용한 목재 데크로드 조성사업을 관광성수기 도래전인 6월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2억 원을 들여 낙산해변 C지구 프레야 콘도 앞 ~ 행정봉사실 ~ 횟집센터에 이르는 1km구간에 폭 2m의 데크로드를 설치해 산책로를 겸한 자전거 경관도로로 활용한다.
군은 행정봉사실에서 횟집센터에 이르는 500m구간은 최근 설치를 완료해 개방 했고 나머지 구간도 실시설계에 들어가 곧 착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군은 5억 원을 들여 낙산도립공원지역의 울창한 송림을 이용해 높이 1.5m, 폭 2.5m, 길이 1.1km의 특색 있는 하늘 자전거 길을 올해 말까지 조성하기로 하고 공원행위허가 및 산지전용신청 등 행정절차에 들어갔다.
이번 공원탐방 데크로드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이용자들이 편안하게 공원을 관람 하고 삼림욕과 운동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새로운 관광자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프레야콘도 앞에서 행정봉사실 구간의 데크로드 설치사업은 기존 인도를 도로에 편입 확장하는 사업으로 도립공원의 원활한 교통소통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군은 체험위주의 관광패턴에 발맞추어 보고, 느끼고 즐길 수 있는 관광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다시 찾고 싶은 체류형 관광지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