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속초시, 남아공 월드컵 거리응원전 펼친다
|
|
2010년 06월 10일(목) 10:33 [설악뉴스] 
|
|
|
속초시는 2010 남아공 월드컵 한국 대표팀의 16강 진출을 기원하는 거리응원전을 펼친다.
시는 현장에 강원도관광정보센터와 금강케이블넷의 협조를 받아 중계영상 시스템인 대형 리어스크린(12m×9m), 파워 음향시스템, 조명시스템 등을 설치한다.
이에 따라 그리스와 아르헨티나와 예선전이 열리는 12일과 17일 오후 6시부터 청초호유원지에서 대한민국의 16강 진출을 기원하는 남아공 월드컵 대규모 거리응원전을 펼친다.
한편 23일 새벽에 치러지는 나이지리아와의 예선전은 시간대 문제로 거리 응원전을 실시하지 않는다.
또한 거리응원전은 12일(토) 17일(목) 저녁 6시부터 밤 12시까지 이루어지며, 경기 시작 전에는 그룹 “씽”의 비보이 공연, 비바체의 댄스공연, 시립풍물단 공연 등 다양한 공연행사를 통한 시민 화합 한마당으로 마련된다.
경기가 시작되는 오후 8시 30분부터는 스크린(12m*9m)을 통한 경기 중계와 함께 사회자의 주도로 리듬과 박자를 맞춘 본격적인 거리 응원을 펼치게 된다.
또 시는 이번 남아공 월드컵 거리응원에 참가하는 시민들의 질서유지와 안전에 힘쓰는 한편, 예선 경기 결과에 따라 16강전 등 한국축구대표팀의 4강 진출을 기원하는 거리응원전도 펼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월드컵 거리응원을 통해 한국 팀 승리를 기원하고 시민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화합분위기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양양군,고립 해소 1인 가구 지원 조례 제정
|
|
고성군, 대진등대 해상탐방로 개방
|
|
양양군,상수도 수질 최고등급 인증 획득
|
|
양양군, 종합운동장 에어돔 시범 운영
|
|
양양군,남대천 생태복원 민관 협력 추진
|
|
양양군, 지하시설물 629km 전산화 진행
|
|
양양군,찾아가는 평생학습 모델 구축
|
|
파라타항공, 국제선 탑승률 2개월 연속 1위
|
|
양양군,고유가 피해지원금 마을 찾아 현장 지급
|
|
속초시,지식재산 창출과 권리보호 지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