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 가축시장 운영 '본격화'
|
|
2010년 06월 14일(월) 12:17 [설악뉴스] 
|
|
|
농림수산식품부가 5월6일 이후 구제역이 발생하지 않는 등 구제역이 진정되고 있어 가축질병 위기경보를 "경계단계"에서 "주의단계"로 조정 하고, 6월7일 구제역 위험지역 이동제한 해제와 더불어 해제됨에 따라 양양 가축시장도 지난 9일 재개장에 이어 14일 다시 활기를 되찾았다.
이날 거래된 소는 지난 9일 첫 개장에 1두만이 거리된데 비해 4~5개월된 송아지 20두가 출시돼 모두 19두가, 두당 250만원선에서 거래됐다.
군은 지난 8일 양양 가축시장 재개장에 대비하여 계류대 등 관련 시설을 보수하고 계류대, 경매장, 사무실, 상하차대, 주차장 등 모든 시설에 대해서 소독차량 등을 이용하여 사전 집중 소독해 가축시장에 출입하는 모든 차량에 대해서도 소독을 실시하는 등 방역활동을 강화했다.
또한 군은 구제역 위험지역 이동제한이 해제에 따라 가축시장은 개장했으나 만일의 사태에 대비, 양양군구제역특별방역대책본부를 존치, 운영하고 매월 '전국 일제 소독의 날(셋째주 수요일)'과 가축방역협의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군은 이번 가축시장의 재개장으로 가축 거래가 활성화돼 축산농가에 활력을 주고 있어 구제역 사전예방을 위해 관내 가축 방역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