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군 희망근로 상품권 유통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
|
2010년 06월 14일(월) 09:49 [설악뉴스] 
|
|
|
양양군은 희망근로 참여자들이 임금으로 지급받은 희망근로 상품권 중 미사용분의 조기사용을 장려하고 양양전통시장 상품권 유통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희망근로 참여자 ‘전통시장 가는 날’을 운영하고 있다.
군은 총 8개부서 희망근로 참여자 162명을 대상으로 6월 9일, 6월 14일 5일 장날 중 하루를 전통시장 가는 날로 운영, 이날 하루 전통시장에서 희망근로 상품권 소비를 촉진하고 있다
특히 군은 희망근로 상품권의 유통기한 3개월이 지나서 사용하지 못한 미사용 상품권을 특별사용기간 중 희망근로 가맹점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며, 전자카드는 농협 양양군지부를 방문하여 잔액만큼 새 카드를 발급받아 사용가능하다록 한다.
상품권 특별사용기간은 6월에서 8월까지 3개월이며 가맹점에 대하여는 9월 15일까지 농에서 환전해준다.
이와 함께 군은 희망근로 참여자 대부분이 차상위계층으로서, 상품권의 즉시 소비가 어렵고 현금을 선호하는 경향이 크므로 이를 고려, 희망근로 상품권 사주기 운동을 전개한다.
군은 군청 및 농축협, 대형 숙박업소 등 관내 기관, 단체, 대형사업장 등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이달 20일까지 운동에 참여토록하여, 임금의 30%가 희망근로 상품권으로 지급되던 것을 6월에는 전액 현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