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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 이진호 양양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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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03일(목) 19:5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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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이진호 양양군수 당선자 | ⓒ 설악news | | 이진호 양양군수 당선자는 “살맛나는 양양 건설과 중단 없는 양양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진호 당선자는 이어 “이번 선거 과정이 매우 힘 들었다.”고 전재 하고 “그러나 군민들이 3선의 영광과 기회를 준 이상 민선 5기엔 살기 좋은 양양 건설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 하겠다.”고 했다.
이진호 당선자는 특히 “3선을 선택해준 것은 지난 8년간 군정 수행 능력을 평가 해준 것이라 생각하기에 민선 5기에선 양양군민과 역사만을 생각하고 양양 발전을 견인 하겠다.”고 했다.
이어 이진호 당선자는 “3선의 성취만으로 기뻐할만한 여유가 없다.”면서 “산적한 지역 현안을 위해 다시 신발 끈을 묶어야 한다.”고 했다.
특히 오색로프웨이건설과 각종 체육시설의 조기 마무리, 양양국제 공항의 활성화, 동해 고속도로 개통으로 위축된 양양남부권의 경기 활성화를 비롯해 관동대학교 문제 등 산적한 지역 현안을 해결 하는데 집중 하겠다는 입장도 밝혔다.
이진호 당선자는 앞으로 민선 5기는 지역으로서 매우 중요한 시기가 될 것이라면서 특히 동서 고속도로 개통으로 양양 발전을 위해 경험과 역량을 응집해 예측 가능한 양양발전을 선도 하겠다고 했다.
더욱 일자리 창출과 상대적 약자에 대한 배려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밝히면서, 저소득층,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강화하고 고부가가치 농,수,축산물 생산을 위한 기반시설과 유통체계혁신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우선 과제를 두겠다고 했다.
이진호 당선자는 이번 선거과정에서 “근거 없는 비방과 유언비어가 횡횡해 힘든 과정을 거쳤다.”면서 “선거로 분열된 지역 간 갈등의 골도 조속히 매울 수 있는 방안을 찾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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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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