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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 황종국 고성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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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03일(목) 17:5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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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황종국 고성군수 당선자 | ⓒ 설악news | | 황종국(무소속) 고성군수 당선자는 “3만 고성군민을 위하여 헌신봉사 할 수 있는 기회를 다시 표로 준 고성 군민들에게 감사 드린다"면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특히 선거기간 동안 고성군내 구석구석을 다니면서 군민들이 무었을 원하고 바라는지 온 몸으로 느꼈다고 했다.
황종국 당선자는 “앞으로 선거 과정에서 나타난 고성군 발전과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서는 군민의 절대적인 신뢰와 도움이 필요하다."면서 이를 바탕으로 "민선 5기를 잘 이끌겠다.”고 했다.
그리고 자신을 지지 하지 않았던 사람들도 만나 그들의 좋은 의견을 군정에 반영하는 한편 선거로 갈라진 민심을 모으는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황종국 당선자는 앞으로 금강산 육로관광 중단 및 계속되고 있는 지역경기 침체로 군민들의 어려워진 삶을 해결하는 문제를 최 우선 해결 하는데 모든 역량을 모으겠다고 했다.
특히 어려운 지역 경제를 위해 우선 일자리 창출에 우선 순위를 두고 공공분야 일자리 창출과 민간분야 고용 확대에 주력하면서 민간투자사업을 적극 유치하고 노인요양원 등 각종 시설 확충을 통해 일자리를 만들고 늘려 나가겠다고 했다.
이와 함께 해양심층수 전용농공단지 조성, 개발촉진지구사업 조기 추진, 화진포리조트 국제관광 개발사업 추진, 알프스스키장 연내 개장,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 추진, 어항개발 및 농어업인 유통 기반시설 확충지원 등 실질적 소득과 경쟁력 있는 농․어업인을 육성하면서 지역균형개발을 이루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와더불어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 화진포와 통일전망대 권역, 마산봉과 알프스 스키장 권역, 도원리 권역, 송지호와 왕곡마을 권역, 건봉지구 권역 등 5대 권역을 집중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황종국 당선자는 선거 과정에 생긴 앙금과 갈등으로 지역은 많이 분열돼 있지만 빠른 시일 내 경쟁자들을 만나 군민 모두가 화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군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자신을 지지하지 않은 많은 분들의 뜻까지도 행정에 반영 될 수 있도록 해 지역발전의 전기로 삼겠다고 강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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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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