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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 채용생 속초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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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03일(목) 14:38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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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채용생 속초시장 당선자 | ⓒ 설악news | “행복하고 미래가 있는 속초시 만들겠다”고 재선에 성공한 채용생 속초시장의 첫 말이다.
채용생 속초시장 당선자는 “각종 음해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지지해준 속초 시민들에게 우선 감사 드린다”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채용생 당선자는 “선거 과정에서 아무런 문제 될 것 없는 속초시 채무 문제를 과대 포장해 선거에 이용해 무차별적인 공세로 인해 힘든 선거 였다“면서 ”그래도 자신을 믿고 지지해준 속초시민들의 위대한 선택에 대해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라고 거듭 거듭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채용생 속초시장 당선자는 "지난 4년간 속초의 미래를 위해 앞만 보고 달려왔다."고 지난 4년을 회상하고 "앞으로의 4년은 그동안 추진해왔던 굵직한 사업을 완성하고 마무리하는데 전력을 기울여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채용생 속초시장 당선자는 특히 선거 과정에서 상대 후보들이 공론화를 시도 했던 속초시 채무와 관련 “속초시 부채는 갚을 수 있는 건전한 채무인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와 연결시키면서 조속히 해결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표 했다.
특히 속초는 우리들이 살아온 아름다운 땅이고, 자녀들이 살아 갈 미래의 땅인 만 큼 우리들의 꿈이 모이고 실천이 쌓이면 속초의 미래는 바뀔 수 있는 만큼 600여 공무원과 함께 행복한 도시 속초, 미래도시 속초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 했다.
또 보다 많은 일자리를 창출함은 물론 자신이 선거과정에서 속초시민들과 약속한 각종 공약을 지키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 하겠다고 했다.
채용생 속초시장 당선자는 이를 위해 일자리 창출사업을 최우선 시정목표를 설정하고 행복도시 속초 만들기, 남북지역 균형발전과 동서 고속철 시대 개막, 환동해 관광 물류특구 지정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 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지역의 최대 이슈가 될 설악권 행정구역 개편을 위한 중단기 계획을 마련하고 설악산 재개발을 통해 새로운 관광 속초의 마스터프렌을 만들겠다고 했다.
또 자신과 경쟁한 모든 후보들의 건전한 사고와 좋은 의견들은 앞으로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며, 선거로 인한 반목과 불신을 하루 속히 봉합해 건강한 속초시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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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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