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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장-채용생, 고성군수-황종국, 양양군수-이진호 당선-현역 모두 당선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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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 변화 보다 중단 없는 행정을 선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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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02일(수) 23:0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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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한나라당 이진호 양양군수 후보가 2일 치러진 6.2지방 동시선거에 당선돼 3선에 성공 했다. | ⓒ 설악news | |
6.2지방 동시선거에서 지역 현역 단체장들이 재선이나 3선에 모두 성공 했다.
속초시장엔 채용생 현 시장이 고성군수엔 황종국 현 군수가 재선에 성공한데 이어 양양군수엔 이진호 현 군수가 3선에 성공 했다.
한나라당으로 출마한 채용생 후보는 48.1%를 득표해 무소속으로 출마한 이병선 후보를 여유 있게 따돌리고 재선에 성공 했다.
한나라당 채용생 후보가 17,776 표를 얻어 12,820표를 얻은 무소속 이병선 후보를 여유 있게 따 돌렸다.
채용생 당선자는 당선 후 "보다 많은 일자리를 창출 해 시민들의 어려움 해결에 앞장 서겠다"면서"대포 제2,제3 농공단지의 확대를 통해 지역 경기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고성군수 선거에선 무소속으로 출마한 황종국 현 군수가 32.9%를 얻어 30.5%를 얻은 한나라당 유승근 후보를 지난 2008년 보궐 선거에서 1표차 승리한데 이어 이번 선거에서도 유승근 후보를 따돌리고 승리 했다.
무소속으로 출마한 황종국 후보가 8,221표를 얻어 8,013표를 얻은 한나라당 윤승근 후보에 신승함으로 2008년 보궐선거에 이어 리던메치에서도 승리 했다.
황종국 당선자는 당선 직후 "금강산 관광 중단으로 지역 경기가 매우 어렵다"라면서 "그러나 보다 많은 인프라를 구축해 일자리 창출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양양군수 선거에선 한나라당 이진호 후보가 32.9%를 얻어 30.5%를 얻은 무소속 김관호 후보를 제치고 승리 했다.
한나라당 이진호 당선자는 5,466 표를 얻어 5,078표를 얻은 무소속 김관호 후보를 따돌리고 3선에 성공 했다.
당선이 확정된 후 이진호 양양군수 당선자는 “이번 선거는 참 어려운 선거 였다”면서 “지난 8년의 군정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잘 사는 양양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면서 “기적을 만들어 행복한 양양을 만들겠다”고 했다.
이어 이진호 당선자는 “이번 선거에서 지지를 보내 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리지만, 한편으로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했다.
속초시,고성,양양군 의회 의원 득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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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고성군,양양군 도의원 득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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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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