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5-29 오전 10:37:22

전체기사

종합

커뮤니티

병무상담 코너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편집회의실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선거막판 고성군수 모 후보 선거운동원 현금 30만원 돌리다 경찰에 덜미 잡혀

모 후보 측 “후보와 상관없는 일이다” 강력히 부인해

2010년 06월 01일(화) 22:14 [설악뉴스]

 

6.2지방선거 공식선거 운동 몇 시간을 남겨 두고 고성군수 후보 운동원이 주민에게 돈 봉투를 건네다 경찰에 잡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고성경찰서에 따르면 1일 현금 봉투를 건네려한 모 정당의 모 후보의 운동원 남모(64)씨와 김모(71)씨를 공직선거법위반 협의로 긴급 체포해 현재 수사를 진행 하고 있다.

고성경찰서에 따르면 남 모씨가 지난달 30일 고성군 토성면 거주 전 모씨 집을 방문해 “모 후보가 당선 될 수 있도록 도와 달라”면서 “현금 30만원을 준”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고성경찰서 지능계 한 수사관에 의하면 전씨 등은 차량에 두고 간 돈 봉투를 되돌려 줄려고 후보 측 운동원에게 연락 했고 후보 측 운동원 김 모 씨가 돈 봉투를 회수해 소각했다고 밝혔다.  

고성경찰서는 돈 봉투를 준 사람과 돈 봉투를 소각한 후보 운동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돈을 더 돌렸는지 수사를 확대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모 후보 측 모 인사는 “후보와는 상관없는 일이다”라면서 투표일 하루를 남겨 두고 터진 최악의 악제에 당황스럽다고 했다.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파라타항공, 국제선 탑승률 2개월 연속 1위

양양군,고유가 피해지원금 마을 찾아 현장 지급

속초시,지식재산 창출과 권리보호 지원

양양군,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사업에 선정

양양작은영화관,지역 문화공간 역할 강화

고성군,찾아가는 1:1 맞춤 마을 세무사 운영

하조대권 체류형 관광 기반 확충 절실해

양양에서 KBS 전국노래자랑 6월12일 개최

양양군 기초의회 가선거구 경쟁 본격화

양양군수 선거, 세대·지역 표심이 승부 가른다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설악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227-05-69104(2009년10월26일) / 발행인겸 편집인: 송준헌 / mail: seoraknews@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준헌
Tel: 033-673-3114 / Fax : 033-673-3110 / 등록번호 : 강원아00057 / 발행일 : 2009년10일19일 / 발행소 :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하광정리 105-2
양양취재센터 :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남문3리 3-96번지
Copyright ⓒ 설악news.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