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군 남대천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사업
|
|
2010년 05월 31일(월) 11:43 [설악뉴스] 
|
|
|
양양군이 깨끗한 양양군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하천변에 산재된 쓰레기를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수거·처리하기 위해 남대천 하천, 하구 쓰레기 정화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군에 따르면 남대천 상류에서 떠내려온 다량의 쓰레기로 인하여 남대천변과 하구, 해안 백사장에 쓰레기가 집중, 장기간 방치에 따른 수질오염 및 수생태계교란 등 2차 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남대천 하천과 하구에 대한 ‘양양 남대천 하천, 하구 쓰레기 정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9명의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 피서철과 우기가 포함되는 6월1일부터 9월30일까지 임천, 서문, 남문, 연창, 송암, 조산리 등 남대천 하천변과하구에 구역별로 배치한다.
이들은 남대천 하천, 하구의 쓰레기 적치상황 보고와 쓰레기 수거 및 읍면 청소차량 인계, 재활용품 분리 수거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군은 남대천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사업을 여름 피서철에 집중 추진함으로써 쓰레기 불법 투기 예방과 행락철 쓰레기의 신속한 처리로 생태하천인 남대천의 환경보전과 쾌적한 생활환경과 깨긋한 관광이미지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