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 해양심층수 농공단지 조성 본격화
|
|
2010년 06월 08일(화) 13:24 [설악뉴스] 
|
|
|
양양군 현안사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해양심층수 농공단지 조성사업'이 본격화 된다.
8일 군에 따르면 천혜의 해양심층수 해역인 동해바다를 접하고 있는 지역적특색을 살리고 해양심층수 산업을 지역전략사업으로 집중 육성하기 위해 ‘해양심층수 농공단지’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입지 타당성 조사용역을 마치고 본격적인 조성사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해양심층수 농공단지는 전국 최초로 해양심층수 먹는물을 제조 판매하는 (주)워터비스 인근인 현남면 원포리 산16-2번지 일원 130,519㎡의 면적에 조성된다.
여기에는 해양심층수를 이용한 청정식품 및 제조업과 식음료,주류,생활용품,화장품,바이오산업 등 웰빙,고부가가치 해양심층수 가공 산업을 중점 유치할 계획이다.
이에따라 올해부터 2014년까지를 사업기간으로 정하고 강원도와 국토해양부에 신규 농공단지 심사를 요청 올해내로 완료할 방침이다.
한편 내년도에는 농림수산식품부에 농공단지 조성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는 등 사업추진에 박차를 기하기로 했다.
이 지역에 해양심층수 농공단지가 조성되면 기존의 (주)워터비스의 원수공급 기반시설을 이용함으로써 시설투자비용이 절감되어 침체된 해양심층수 산업이 활력을 띨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군은 미래 성장 가능성이 큰 해양심층수 시장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일자리 창출과 인구유입,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
|
|
김장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