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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송이·연어축제 색다른 볼거리 위해 준비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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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08일(화) 13:0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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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9월과 10월에 각각 열리는 송이, 연어축제장에 배치되어 색다른 축제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송등, 연어등 제작이 한창이다. | ⓒ 설악news | |
양양군이 송이·연어축제에 색다른 볼거리 마련과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송등, 연어등 제작이 한창이다.
이번 등 제작은 양양군공예협회의 기술강사 1명이 희망근로 사업자 13명에게 등제작 기술을 전수, 지도하여 2개월간 대형 송이등, 연어등 1천여개를 제작하고 있으며 색칠단계를 앞두고 한지 붙이는 작업을 진행중이다.
이번에 제작된 등은 9월과 10월에 각각 열리는 송이, 연어축제장에 배치되어 색다른 축제 이미지를 조성하고 특히 야간에 등을 밝혀 축제분위기를 돋울 계획이다.
한편 군은 지난 5월 홍콩, 말레이시아, 싱가폴, 대만, 일본 등 동남아 국가를 방문, 현지여행사와 언론사, 한국관광공사 해외지사, 영사관 등을 찾아 축제상품을 홍보하고 관광객 유치활동을 벌였으며 국내 인바운드 여행사 20여곳도 방문, 송이축제 여행상품개발과 관광객 모객활동에 힘써줄것을 주문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군 담당자는 “송이·연어축제를 세달여 앞두고 차별화된 축제를 마련하기 위해 행사장 조성, 내실있는 체험프로그램 마련 등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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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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