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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여름철 물놀이 취약지역 안전시설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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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07일(월) 10:2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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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은 물놀이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지역주민과 피서객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킴으로써 물놀이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위해 물놀이 취약지역 안전시설을 설치한다.
이를 위해 군은 물놀이 취약지역 안전시설 설치는 이달말까지 7백만원을 투입해 ▲도원리유원지 3개소에 물놀이 안전수칙 표지판 ▲진부리 용소계곡 2개소에 물놀이 금지표지판 ▲거진읍 자산천외 4개소에 출입금지위험․경고표지판 등을 설치한다.
한편 군은 지난해에도 해변27개소와 유원지 3개소에 인명구조함, 이동식 인명구조거치대, 안전구칙·위험경고 표지판 등을 60개소에 설치하여 주민 및 관광객의 안전을 도모하기도 했다.
군관계자는 “이달말까지 물놀이 취약지역 안전시설을 설치해 단 한건의 물놀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하여 귀중한 생명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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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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