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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사용종료 비위생매립지 사후관리 영향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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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5월 21일(금) 16:2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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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정비사업이 완료된 사용종료 비위생 매립지에 대하여 주변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각종 시설보수 및 매립지 사후관리 영향조사를 실시한다.
군에 따르면 11월까지 간성, 거진, 죽왕, 토성 4개소의 사용종료 비위생 매립지에 대해 사후관리 영향조사를 실시해 오염지수의 모니터링으로 환경보전 및 시설의 적정·관리 체계를 확립하기로 하고 사업비 4천만원을 투입하기로 밝혔다.
이를위해 주변환경영향조사 분야에 지하수·지표수·침출수 수질조사를 매립지별 시료를 채취해 강원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하여 실시한다.
또한 매립장 안정화 분야에는 토양 오염도조사, 매립가스 조사, 구조물 및 지반 안정도 등을 전문기관인 한국농어촌공사 농어촌연구원에 의뢰해 실시한다.
한편 비위생 매립지 침출수공 및 저류조 주변정비와 침출수 이송 펌프류 및 관로공 유지보수도 함께 실시해 침출수가 하수종말처리시설로 적정 이송될 수 있도록 하고 매립지 주변 환경오염을 예방할 방침이다.
군관계자는 “사용종료 비위생매립지에 대한 사후관리를 철저히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겠다”며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전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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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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