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성군 취약계층 슬레이트 주택 지붕개량사업 추진
|
|
2010년 05월 21일(금) 15:43 [설악뉴스] 
|
|
|
고성군이 농어촌 주택 노후화로 냉난방 애로 및 누수 등이 발생되는 주택에 대해 희망근로사업을 통한 친서민적사업으로 농어촌 슬레이트 주택 지붕개량사업을 추진한다.
군에 따르면 슬레이트는 석면을 함유해 각종 질병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고 처리비용이 과다해 독거노인, 장애인, 소년소녀,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을 우선으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자력으로 개량사업이 불가한 수급자 등 저소득층가구 10동을 선정해 6월말까지 8천2백만원을 투입하여, 지정폐기물 전문업체에 처리를 위탁하고 희망근로자를 활용하여 칼라강판 설치 등 지붕개량을 실시한다.
특히 군은 환경적 측면을 고려하여 슬레이트 전면철거를 원칙으로 실시하며 저소득층에게 살맛나는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주변환경과 조화를 이루도록 정비하고 희망근로 참여자에게는 보람과 긍지를 부여할 방침이다.
군관계자는 "희망근로참여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취약계층의 주거환경도 개선해 일석이조의 사업” 이라고 말했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