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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맞춤형 복지서비스 사례관리사업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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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5월 14일(금) 11:3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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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설악news | |
고성군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제공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례관리사업”을 올해 초부터 시행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사례관리사업은 장기적이고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대상(가구)를 사례관리자가
지속적으로 책임을 지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모니터링하는 활동이다.
이와 관련 12일 거진읍 대대리에 거주하고 있는 박모씨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자원봉사단체 금강반딧불회, 어천3리 새농어촌 건설팀, 고성사랑연대, 고성21, 대영공업사, 음사랑동호회, 주민협의회 와 연계하여 도배,장판,씽크대교체,이불, 집안청소등 소요액을 단체 부담을 해주었다.
군은 앞으로도 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된 세대에 대해서는 가구별 욕구에 대응하는 각종 서비스를 민간복지 자원과 연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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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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