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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푸른농촌 희망찾기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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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5월 14일(금) 10:4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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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박용한)는 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과 함께 농업, 농촌에 새로운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기 위한 ‘푸른농촌 희망찾기운동’을 전개한다.
군은 급속한 사회변화 속에서 농산물시장 개방 확대, 도농간 소득격차 심화, 젊은 층의 영농기피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농촌을 쾌적한 삶의 공간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푸른농촌 희망찾기운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푸른농촌 희망찾기 운동은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며 정부의 녹색성장을 선도·실천하고 지구촌 모두가 한가족이 되어 함께 사는 ‘공생’, 도시와 농촌이 서로 이해하며 살아가는 ‘상생’, 농촌지역에서 해결해야 할 일들을 스스로 결정하고 희망의 의지를 다지는 ‘자생’을 실천하는 일이다.
이를 위해 간성읍 교동리, 현내면 명파리, 죽왕면 야촌리, 토성면 신평1리를 푸른농촌 희망찾기 시범마을 지정하고 농촌진흥청, 강원도농업기술원과 자매결연을 체결하는 등 생명, 환경, 전통문화가 조화된 쾌적한 자립형 복지농촌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푸른농촌 희망찾기 운동을 농촌지도사업과 연예 추진하여 농업인학습단체를 중심으로 소비자·환경단체 등 범 민간단체가 참여하는 민간자율 운동으로 확산시켜 안전농축산물 생산과 깨끗한 농촌만들기로 녹색성장에 앞장서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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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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