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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자치단체장 선거-유언비어, 혼탁, 과열 도에 지나치고 수법 교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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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이진호 후보측- 중상모략,비방,음해 행위 처벌 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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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5월 19일(수) 17:2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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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작은 선거 때만 되면 되풀이되는 인신공격, 흑색선전, 유언비어, 악성루머 등이 6·2지방선거를 앞두고 양양 일부 지역에서 불거지고 있어 사회분위기를 크게 훼손시킨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같이 더티하고 후진적 사회현상은 선거가 다가오면서 더욱 극성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자 선관위와 사정당국이 되풀이되는 악성루머 발생 예방을 사전 차단에 적극 나설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최근 양양군 선거관리위원회 따르면 선거법 위반과 관련 이미 경고조치를 받은 후보자를 비롯 앞으로 선거법 위반 후보자들이 더 늘어날 것으로 판단 과열 양상을 크게 우려하고 있다.
특히 양양군 단체장선거에 출마한 특정 후보자를 표적으로 삼아 악성루머가 집중되고 있어 선관위는 물론 사정당국이 그 진위 파악에 나서 자칫 최악의 선거가 될 우려마저 있어 지역 사회가 걱정하고 있다.
특정후보를 겨냥해 “모 후보가 금품을 살포하고 있다,” 또 “경찰과 검찰에 불려가 조사를 받고 있다.”는 등 확인되지 않은 유언비어가 사실인양 빠르게 퍼지자 한나라당 양양군수 후보자측이 19일 선관위와 경찰에 정식으로 수사 의뢰를 하고 나섰다.
이날 제출된 고발장에 의하면 이진호 후보가 모 후보 측으로 의심되는 사람들로부터 10여일 이상 차량으로 미행당했으며, 선거운동 장면이 비디오로 촬영 당하는 등 정당한 선거운동을 방해 받았다고 주장 했다.
또 정상적인 정당 활동의 연장으로 행사에 참석한 정당원들이 개인 사비를 모아 경비로 사용하고 대여한 관광버스 기사에게 수고비로 준 10만원 중 5만원을 이 후보에게서 직접 받았다고 주장하는 것과 관련 이 후보측은 , 춘천에서 열린 공천자 대회 참석 후 당원들과 해어졌다며 사감에 의한 악의적인 음해라고 경찰과 선관위에 고발 했다.
특히 이진호 후보측은 사실이 이러한대도 일부 시민단체가 이들의 여과되지 않은 주장을 마치 사실인양 유포해 선거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고 주장 했다.
이와 관련 양양시민연대는 19일 양양군청에서 일부 제기되고 있는 문제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으로 경찰의 수사를 통해 각종 악성루머 유포자가 밝혀지겠지만 유언비어가 주민 간 갈등을 부추기고 지역사회를 혼란에 빠뜨리게 하는 주된 요인이라는 점에서 진원지를 철저히 밝혀내야 한다는 목소리도 만만치 않은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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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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