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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지역 신규상품개발 팸투어단 양양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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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5월 17일(월) 13:1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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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가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일본지역 신규상품개발 팸투어(사전답사여행)’단이 양양군을 17~18일까지 방문한다.
이번 팸투어는 강원도와 한국관광공사가 지방과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을 촉진하고 체류형 고부가가치 상품개발을 통해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자 일본 여행업자, 언론인 등을 초청하여 불교문화상품, 전통체험, 축제 등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안내와 설명을 듣고 숙박,음식,즐길거리 등을 사전에 답사하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일본 5대 대도시 유력여행사 상품기획자 및 항공사, 유관기관 등 20명이 참가하는 이번 팸투어는 5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양양, 강릉, 평창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특히 17일부터 1박2일간 양양에서 머물며 ‘한국 33 관음성지’중 한곳인 낙산사를 시찰하고 양양송이축제 홍보행사에 참석하게 된다.
이에 따라 군은 17일 오후 팸투어단을 군청 소회의실로 초청, ‘양양송이축제 홍보행사’를 갖고 청정한 양양에서 생산되는 양양송이의 우수성과 축제를 홍보하고 송이음식과 송이가공제품 등을 선보였다.
이 자리에서 이계동 양양군수 권한대행은 “일본인 취향에 맞도록 양양송이축제 여행상품을 개발하여 올해 많은 일본인관광객들이 참여하게 해달라”며 “특히 많은 여행객들이 참여, 송이축제 개최시 양양국제공항 전세기를 통해 방문할 수 있도록 해달라”며 적극적인 모객활동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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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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