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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경찰서 보안과 외사계 업무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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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5월 06일(목) 10:1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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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속초경찰서 보안과는 제88회 어린이날을 맞아 속초시 거주 탈북자 자녀와 결혼이민자 자녀 10명에 학용품과 인형 등의 선물을 전달하며 이들 학생들을 격려했다. | ⓒ 설악news | |
속초경찰서 보안과(과장 경감 신창선)는 속초·양양지역 140여 다문화 가정 중 생활이 어려운 13 가정을 우선 선정하여 지역 봉사단체 및 독지가외 결연을 주선하고 있으며, 생필품 및 후원금 지원, 집수리 봉사, 국내 운전면허 취득 지원, 결혼이민자대상 법률강의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에 따라 속초경찰서 보안과는 제88회 어린이날을 맞아 속초시 거주 탈북자 자녀와 결혼이민자 자녀 10명에 학용품과 인형 등의 선물을 전달하며 이들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와 관련 신창선 보안과장은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배움의 기회를 얻지 못하는 안타까운 일은 있어서는 안된다”고 이야기하며, “시청 및 군청, 지역 봉사단체 등과 함께 이들을 실질적으로 도울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속초서 보안과는 앞으로도 ‘외국인 운전면허교실 운영’, ‘탈북자 및 결혼이민자 취업 알선’ 등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사회적 약자인 탈북자 및 다문화가정의 생활 안정과 이들 구성원들이 성공적으로 정착하여 사회통합을 이루는데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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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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