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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다시 오고 싶은 관광도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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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5월 12일(수) 10:5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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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는 여름 성수기 관광객 맞이를 대비한 ‘친절, 질서, 청결, 신용’ 속초시민 4대 운동 실천을 위한 붐 조성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한국 관광 1번지의 명예와 위상을 회복하고 2020년 관광객 2,020만명 시대를 열기 위한 관광진흥시책을 추진하는 등 관광객 편의 증진 및 친절한 관광도시 이미지 제고에 총력을 다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위해 전 시민의 관광서비스 의식 수준 선진화를 위해 상인 및 관광분야 종사자를 대상으로 부당요금ㆍ호객행위 근절 결의 등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를 조성키로 했다.
또 인터넷, 언론, 홍보 전광판, 현수막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감동이 있는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숙박・음식・교통 관련 서비스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시민관광대학을 운영하고 관광만족도 향상을 위한 소규모 이벤트 공연의 개최, 상징 조형물을 설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속초관광 발전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동참과 협조가 필수적인 만큼 전 시민의 관광요원화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도시 분위기 조성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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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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