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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강풍으로 인한 환경정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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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5월 12일(수) 10:1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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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지난달 27~28일 강풍으로 인해 훼손된 교통표지판, 현수막 등 국도변 정비에 나선다.
군에 따르면 강풍주의보가 발령되었던 지난달 27일 현수막, 교통안전표지판 등이 훼손되어 지역주민 및 관광객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어 이를 정비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오는 24일까지 2천만원을 투입해 5개읍면에 강풍으로 훼손되었거나 노후된 교통표지판 70개와 도로반사경 10개를 보수·교체설치하고 간성, 죽왕, 토성지역 국도변의 훼손된 현수막 20개를 제거하고 현수막 지정게시대 28개, 통합간판 7개소 등을 점검하여 피해가 있는 경우 정비조치한다.
또한 노후된 교통안전시설물에 대하여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전개해 주민불편사항을 사전에 예방하고 지역주민의 교통편의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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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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