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군 희망근로 취약계층 집수리사업 '호평'
|
|
2010년 05월 11일(화) 12:00 [설악뉴스] 
|
|
|
| 
| | ↑↑ 말곡리 집수리사업 사진 | ⓒ 설악news | |
양양군이 희망근로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지역취약계층 집수리 지원사업이 수혜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군은 경제위기에 따른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올해 8억 원을 투입, 취약계층 집수리, 마을등산로 개설, 재해취약시설 시설개선 등 희망근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경제적 어려움으로 주택수리를 못하고 생활 불편을 감수하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집수리지원사업이 작년에 이어 올해 확대 추진됨으로써 저소득층 주거생활개선과 깨끗한 생활환경조성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집수리 사업을 실시한 결과 주민호응도가 높아 사업을 확대, 1억5천만원의 사업비와 희망근로 연인원 2,100명을 투입, 총 150가구를 목표로 현재 110가구 집수리를 완료함으로써 73% 추진율을 보이고 있다.
대상가구는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독거노인, 저소득가구 등 지역취약계층이며 도배, 장판 교체, 지붕방수작업, 보일러 수리 등 가구주와 상담을 거친 후 필요에 충족하도록 주거취약환경을 개선해주고 있다.
이와 함께 군은 17일~6월20일까지 석면 노출 위험이 있는 슬레이트를 철거한 후 지붕을 전면 개량하는 저소득층 슬레이트 지붕개량사업을 추진한다.
지붕개량사업은 총 1억1천4백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6개읍면 2가구씩 총 12가구의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슬레이트지붕을 개량해준다.
군 담당자는 “저소득층이 자력으로 하기 힘든 집수리, 슬레이트지붕 철거 등을 희망근로사업이 담당함으로써 수혜자와 참여자 모두에게 희망이 되고 있다”며 “생산적인 희망근로사업을 통해 지역취약계층에 대한 주거복지와 환경친화적 생활환경이 제공될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