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성군보건소, 식중독발생 우려업소 점검
|
|
2010년 04월 27일(화) 10:21 [설악뉴스] 
|
|
|
고성군이 봄철 수학여행시기를 맞이하여 식중독 사전예방과 관리강화를 위해 식중독 발생 우려업소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군에 따르면 기온이 높아짐에 따라 식중독예방을 위해 학교급식소 17, 사회복지시설 2, 어린이집 8, 기업체 등 급식소 3, 면적330㎡이상 대형음식점 22, 청소년 수련원 3,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소 6개소 등 61개소의 식중독발생 우려 집중관리업체로 정하고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한다.
이에 따라 ▲조리식품 및 기구의 미생물 간이키트 검사 ▲순간오염도 측정기를 이용한 작업장 표면 오염도 측정 ▲조리종사자 보균검사 및 건강진단 이행여부 확인 ▲원산지 표시관리 및 거래명세서 보관 여부 등을 점검한다.
또한 영업자와 조리종사자 식중독 예방교육과 홍보를 병행하여 자율적인 위생관리분위기 정착을 유도할 방침이다.
군은 지도점검 결과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행정조치 이행 및 특별 관리업소로 지정해 향후 지적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집중관리할 계획이며, 수거· 검사를 병행하여 검사결과를 영업자에게 통보해 사후관리도 철저히 한다는 방침이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