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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지방선거- 與,당당한 강원도 만들겠다. vs 野,행복한 강원도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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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1일 앞두고 與野 강원도 필승결의대회 잇달아 열고 표심잡기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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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5월 01일(토) 17:1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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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희생 장병 영결식으로 '천안함 조문 정국'이 끝나자 1일 각 정당이 필승결의대회 등을 열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한 가운데, 선거 한 달을 앞두고 각 정당이 강원도에서 필승 결의대회를 갖고 본격 선거전에 돌입 했다.
이날 한나라당은 춘천에서 민주당은 강릉에서 각 각 지방선거 출정식을 갖고 필승을 다짐 했다.
한나라당은 춘천 호반 체육관에서 안상수 원내 대표, 박순자 최고위원, 정병국 사무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계진 강원도지사 후보와 채용생 속초시장 후보, 고성 윤승근 후보, 양양 이진호 후보 등 자치단체장 후보와 도의원 시 군 의원 후보들이 참석했다.
안상수 원내대표는 이날 "민주당은 발목잡기 전문 정당"이라며 "민주당 심판하고 야당 심판해 지방선거에서 압승 거두는 게 대한민국 선진화시키고 안보를 튼튼하게 하는 길"이라고 일갈 했다.
이계진 도지사 후보는 "공천의 기회가 안 되자 당이 나를 버렸다고 생각하고 무소속으로 나서 해당 행위 하는 후보를 표로 용서해서는 안 된다"고 무소속 후보를 겨냥한 뒤 " 선거에서 승리해 제값 받는 강원도, 당당한 강원도를 만들어 가자"라고 역설 했다.
민주당도 이날 강릉대 해림문화관에서 필승 결의대회와 6.2 지방선거 출정식을 갖고 강원도 표심 공략에 나섰다.
중앙당에서 손학규 상임고문,박주선 최고위원, 박지원 정책위 의장이 참석해 강원도지사 후보로 나서는 이광재 후보를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광재 후보는 이날 “강원도를 땀으로 적시고 강원도를 교육 1번지,복지 1번지로 만들어 행복한 강원도를 만들겠다”고 다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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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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