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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양양 경관가꾸기용 꽃묘생산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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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21일(수) 11:1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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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센터는 올해 생활주변과 가로화단 꽃길 조성용으로 5월말까지 무상 분양할 꽃묘 60만주를 휴한기 실증포장 시설하우스를 이용하여 생산중에 있다고 밝혔다. | ⓒ 설악news | |
양양군농업기술센터(소장 김순정)에서는 요즘 아름다운 양양 경관가꾸기에 쓰일 꽃묘 생산이 한창이다.
군에 따르면 관광지, 휴양지로서 경관 가꾸기를 위해 3억여원을 들여 매년 60만본의 경관용꽃을 식재하고 있었으나 올해 농업기술센터의 실증포장 시설하우스를 이용하여 최소한의 재료비와 인건비만 투입(연간2천만원 소요)하여 육묘를 생산함으로써 기존 꽃묘구입에 드는 비용을 2억8천여만원을 절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해마다 1년생 초화류 위주로 꽃묘를 생산,분양하였으나 반복되는 경영비를 절감하기 위해 올해부터는 숙근초화류를 늘려 숙근초화류인 사철패랭이, 사철채송화 13만주를 육묘중에 있으며 4월 하순부터 5월말까지 총 15만주를 분양할 계획이다.
또한 1년생 초화류는 폐츄니아, 아게라텀 외 8종을 72공 트레이에 가식 중에 있으며(현재 25만주 가식) 5월중·하순 45만주를 분양하게 된다.
분양된 꽃묘는 쾌적한 생활환경조성과 아름다운 경관제공을 위해 우리군 제방도로변, 주요국도변, 조각공원, 군부대진입로, 시내 가로변 등에 식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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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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