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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소야벌개발 대폭축소 아니면 백지화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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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공사,3분의 1로 축소해 속초시에 제안- 않받으면 백지화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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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19일(월) 18:3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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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속초 노학 도시개발사업 개발계획 평면도 | ⓒ 설악news | | 속초시가 핵심 사업 중 하나로 추진 해 오던 소야벌개발사업이 대폭 축소되거나 백지화 될 가능성이 높아 주목 된다.
이 같은 사실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19일 속초시청에서 주민설명회를 갖고 당초 사업부지면적인 95만1천㎡에서 크게 축소된 30만㎡로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기 때문이다.
속초시는 당초 이지역의 시유지와 개인 소유 95만1천㎡에 대한 부지를 한국토지주택공사에 매각해 택지로 개발 할 계획이었다.
속초시는 당초 오는 2013년 말 완공 목표로 2008년 5월 도시개발구역지정을 받았으며 사업의 주체인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국토환경부로부터 국토 개발 승인을 추진 중에 있었다.
이날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주민설명회에서 경기악화로 인한 부동산 경기침체와 개별공시지가 상승 등으로 개발 원가의 상승요인이 발생했고, LH통합 공사 출범으로 악화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사업성이 불투명한 사업에 대한 구조조정이 불가피 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와 관련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앞으로 축소된 안을 속초시와 협의를 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속초시가 축소된 안을 수용하던지 소야벌개발을 백지화 할지 문제는 속초시가 선택할 문제라고 했다.
그동안 속초시의 소야벌개발에 맞서 왔던 소야벌 지주들과 일부 시민들은 전면 수용을 통해 원안대로 추진 하던지 아니면 전면 백지화를 주장하는 등 찬반으로 갈리는 입장을 보여 그동안 반대하던 입장과 온도차이가 있었다.
그동안 속초시는 지역 주민들의 반대 속에 무리하게 추진 해온 사업으로 주민들과 개발에 따른 토지 수용을 놓고 극심한 대립을 해 왔다는 점에서 속초시가 비난을 면키 어렵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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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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