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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참 살기좋은 마을가꾸기 우수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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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24일(토) 11:2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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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지역주민의 손에 의해 마을에 숨겨진 자원을 찾아 가꾸는 참 살기좋은 마을가꾸기 사업을 지난 12일~ 26일까지 공모해 우수사업 선정 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5건의 우수사업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공모신청이 완료됨에 따라 마을에서 신청한 사업계획에 대하여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를 하기위해 지난 21일 우수사업 선정 평가위원회 서면심사를 실시하여 사업의 기획성, 타당성, 주민참여성, 지속발전가능성 등에 대한 심사위원의 심의를 거쳤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간성읍 해상2리의 전통속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팔음마을 가꾸기 ▲거진읍 자산리의 자연이 살아있는 와우령 마을가꾸기 ▲현내면 산학리 녹차재배단지 쉼터조성 ▲죽왕면 문암1리 산책하고 싶은 육각공원 조성 ▲토성면 원암리 돌탑공원 및 봄나물·메밀 생태공원 조성사업 총 5개마을을 우수마을로 선정했다.
선정된 마을에는 2천만원씩 총 1억 원이 지원된다.
군은 앞으로 지속발전 가능한 마을에 대해서 국비를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는 등 연차적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참 살기좋은 마을가꾸기 사업을 통해 소득사업을 포함한 마을발전계획과 연계된 테마가 있는 체험마을로 가꾸어 도시민들과 소통하는 체험의 장, 주민에게는 소득 창출이 되는 사업이 될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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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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