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한나라당, 이광재의원 도지사 출마 맹비난
|
|
2010년 04월 22일(목) 19:24 [설악뉴스] 
|
|
|
한나라당은 민주당 이광재 의원(영월.평창)이 강원도지사 선거 출마와 “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했으니 “약속을 지키라”고 요구 했다.
한나라당 중앙당은 이광재 의원이 지난해 불법자금 수수사건과 관련해 의원직을 사퇴하겠다는 것과 관련 대국민 사기극을 선언했다고 공격 했다.
이어 한나라당은 불법자금과 관련해 법원으로부터 집행유예를 받은 사람이 강원도 도지사에 출마하는 것은 정치 도의을 벗어난 행위이며, 이런 사람을 공직 후보로 공천을 하는 민주당 역시 도덕 불감증에 걸렸거나 국민을 우롱하는 처사라고 맹공 했다.
한나라당은 이어 이광재 의원은 강원도지사에 출마 할 것이 아니라 ‘봉하 마을’로 내려가 자원 봉사를 하는게 이치에 어울린다고도 했다.
|
|
|
|
김장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